누군가 너무 못되게 굴어 온라인에서 망신을 줘야 했던 42가지 사례 #13 내 8개월 임산부 친구를 위해 비켜주지 않은 이 망할 녀석 우선 좌석: 임산부, 장애인 등을 위한 자리입니다. 이 남자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앉겠다며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임신은 피곤한 발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친구. 이전다음 너무 이기적인가요? 간단히 비켜줬다면 영웅이 될 수 있었을 텐데, 대신 이 통근 이야기의 악당이 됐네요. Advertisements PREV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