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이웃이 빨래 끝나길 기다리며 건조기를 45분 동안 막아버렸어요

세탁실 에티켓 101: 빨래가 세탁기에 있을 때 건조기를 독점하지 마세요. 이 이웃은 젖은 빨래를 세탁기에 넣어둔 채, 바구니로 건조기를 막아놓고 사라졌어요. 마침 다른 사람이 건조기가 필요할 때 딱 맞춰서 말이죠.
45분간의 순전한 소극적 공격 이후, 드디어 건조기가 비워졌지만… 이제 당신의 옷은 구겨졌고 당신은 일상에 늦었습니다. 다음번엔 사이클을 끝내거나 건물에서 가장 미움받는 주민이 될 위험을 감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