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테일러 1980년대

듀란 듀란의 베이시스트였던 존 테일러는 ‘헝그리 라이크 더 울프(Hungry Like the Wolf)’ 같은 히트곡에서 세련된 감각과 베이스 그루브로 뉴 웨이브의 꽃미남으로 떠올랐습니다. 그의 매력적인 외모와 밴드의 성공은 80년대 MTV 스타의 상징이었습니다.

듀란 듀란의 베이시스트였던 존 테일러는 ‘헝그리 라이크 더 울프(Hungry Like the Wolf)’ 같은 히트곡에서 세련된 감각과 베이스 그루브로 뉴 웨이브의 꽃미남으로 떠올랐습니다. 그의 매력적인 외모와 밴드의 성공은 80년대 MTV 스타의 상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