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저는 펫샵에서 일합니다. 어떤 진상 손님이 진열된 빗으로 자기 개를 빗기고는 그냥 제자리에 뒀어요.

펫샵 특전: 구매 전 사용? 이런 식은 곤란해요! 판매용 빗으로 강아지 털을 빗기고는 털 붙은 채로 다시 제자리에 놓다니요? 이건 털 달린 사기나 다름없고, 다음 구매자에게는 예상치 못한 개 비듬을 안기는 셈이죠.

무지함일까요, 특권 의식일까요? 멍청함을 고칠 수는 없지만, 부끄러움은 느꼈으면 좋겠어요. 매장 직원들은 이런 ‘빗 도둑’들이 어지럽힌 것을 치우는 것보다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다음부터는 먼저 구매하거나 집에서 미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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