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기술을 마스터하는 반려동물의 보안 영상

앵무새, 알렉사에게 좋아하는 노래 틀어달라고 요청

오하이오에서 디스코라는 이름의 수다스러운 아프리카 회색 앵무새가 집안의 알렉사를 계속 활성화시키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영상에는 디스코가 주인 목소리를 완벽하게 흉내 내며 “알렉사, 펑키 음악 틀어줘”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며 알렉사는 명령에 따랐고, 디스코는 춤을 췄습니다. 우연히 발견된 이 행동은 이제 매일 밤 펼쳐지는 정기 콘서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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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의 음성 명령 재주는 음악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는 쇼핑 카트에 물건을 담고 날씨 업데이트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주인은 이후 기기 권한을 조정했지만, 그전에 영상은 이미 입소문을 탔습니다. 이제 디스코의 팬들은 그의 다음 큰 명령, 어쩌면 피자나 분위기 조명과 관련된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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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주인의 얼굴로 스마트폰 잠금 해제

시애틀의 한 가족은 그들의 래브라도견 맥스가 실내 보안 카메라에 주인의 잠든 얼굴을 이용해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충격을 받았습니다. 영상에는 맥스가 낮잠을 자고 있는 주인의 얼굴에 휴대폰을 밀어 성공적으로 잠금을 해제한 후, 코로 사진 갤러리를 탭하며 자신의 사진을 찾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가족은 나중에 맥스가 몇 달 동안 자신들이 Face ID를 사용하는 것을 지켜본 후 이 기술을 배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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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의 동기는 무엇이었을까요? 그는 음식 배달 앱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몇 번의 화면 탭 후에 그는 주인이 햄버거를 주문하는 데 사용했던 앱을 불러오는 데 성공했습니다. 다행히 그는 구매를 완료하지는 않았지만, 반려동물이 기술 중심의 세상에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이 영상은 틱톡에서 입소문을 탔고, 강아지들이 곧 자신들의 간식을 주문하기 시작할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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