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존 트라볼타와 이디나 멘젤의 어색한 상호작용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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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오스카 시상식에 다시 돌아온 이디나 멘젤은 전년도의 복수로 트라볼타를 “글롬 가징고(Glom Gazingo)”라고 장난스럽게 소개했습니다. 트라볼타는 불편할 정도로 가까이 서서 멘젤의 턱을 마치 목을 조를 듯이 쓰다듬으며 응수했습니다. 이 이상한 신체 접촉은 시청자와 멘젤 모두를 생방송에서 눈에 띄게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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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회하려던 시도는 처참하게 실패했고, 트라볼타의 오스카 호스팅 순간 중 가장 끔찍한 유산에 또 하나를 더했습니다. 이는 팬들이 여전히 대리 수치심을 느끼며 다시 보는 또 다른 클립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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